민족 대명절 설 제사상 차례상 차리는법

설명절 차례상 차리는법

곧 다가오는 설 연휴에 집안에 따라서 또는 지역에 따라서 제사상을 차리고 차례를 지내는 법은 다 각양 각색입니다.

오늘은 차례상 차리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차례상이란?

차례라는 말의 의미는 기존에 우리가 알던 제사상에서 간소화된 상차림이라고 할수있습니다. 한국 전통음식 연구소는 기존 제사상에서 품목을 10가지 줄여 아래의 품목을 차례상으로 지정했습니다.

  • 과일
  • 떡국
  • 말린포
  • 고기

요즘은 많이 간소화 하고 또는 아예 제사를 지내지 않는 집도 많습니다. 우리나라의 제사상은 보여주기 과시욕 및 허례허식이 더해져 과해졌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. 제사상에서 많은 지켜야 할 규율들이 많치만 예법 어디를 찾아봐도 정형화된게 없으니 굳이 따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.

차례상 차리는법

조율이시 : 좌측부터 대추, 밤, 감, 배의 순으로
홍동백서 : 붉은과일은 동쪽에, 흰 과일은 서쪽에 둔다
좌포우혜 : 좌측에는 포를, 우측에는 식혜를 놓는다
어동육서 : 어류는 동쪽에, 육류는 서쪽에 놓는다
두동미서 : 물고기 머리는 동쪽에, 꼬리는 서쪽방향으로 놓는다.
적전중앙 : 적과 전은 중앙에 놓는다
남좌여우 : 남자는 제사상의 왼쪽에, 여자는 오른쪽에서 절을 한다.
허례허식과 과한 상차림보다는 간소한 차례상과 조상을 섬기는 진정한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.

오늘은 제사상 및 차례상 차리는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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